남녀 핸드볼 국가대표 감독에 첫 외국인 사령탑 선임

대한핸드볼협회는 남녀 국가대표 사령탑에 홀란도 프레이타스(57·포르투갈)와 킴 라스무센(50·덴마크)을 선임했다고 9일 발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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